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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애하는 회원 및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대한부동산학회 제18대 회장 권대중입니다.

저희 (사)대한부동산학회는 부동산분야 최초 사단법인 인가를 득한 학회로 지난 3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의 부동산 분야를 선도해 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학회입니다.
특히, 우리 학회는 올바른 부동산 개념의 정립을 통한 공공의 이익실현을 그 목적으로 하고, 회원 상호간의 교류와 발전을 위한 비영리 학술단체로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학회는 부동산학에 관심이 있는 분은 누구나 참여하여 활동할 수 있는 부동산 대화의 장으로서 학술대회 개최는 물론 정기 학술지 발간, 매월 실시되는 세미나(포럼) 등 교육과 연구지원 사업을 통하여 꾸준히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간 세계경제 위기 여파로 우리나라의 부동산 분야도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현재도 시장 참여자들의 끊임없는 변화 욕구에 부동산을 바라보는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 학계, 업계에서도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렇듯 실물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부동산 분야 정책도 수 없이 많이 쏟아져 나왔고, 앞으로도 상당 기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시점에 우리 학회의 역할과 역사적 소명은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시대의 변화와 학회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몇가지 측면에서 학회의 발전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학회가 부동산학, 부동산 업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먼저 부동산학의 연구에 전념하고 계신 여러 회원 교수님들, 부동산학을 공부하는 회원 후학들, 그리고 실무에 몸담고 있는 회원님들과 독자들이 함께 교류하고 함께 발전하는 상생 발전하는 학회, 살아 움직이는 학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선임 학회장님들의 업적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며, 우리학회와 유사 관련학회 등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공동학술대회 개최를 추진할 것이며, 질 높은 학술지가 되도록 여러 회원님들과 부동산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도들을 중심으로 우수논문을 발굴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셋째, 우리 학회가 정부 정책개발 참여는 물론 국민경제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개발 참여는 물론 부동산업계까지, 국민을 위한 시의성 있고 올바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우리 학회가 부동산학의 발전에 선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회원 및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 그리고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회원 및 독자 여러분!

정유년 새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서 언제나 건강하시고 학문적 발전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